091122


다산 가는길을 알아둘려고 노력했으나,너무 복잡아 포기했다

사람들은 거의 없고,빈집이 많다.
마실구경하려고 기웃거리니,집집이 개들이 짖어댄다.
시골마을의 정겨움보단,스산한 기분이었다.

몇몇 노인네들도 카메라를 들고 있는 우릴보곤,
모델이 되줄려고 하시고,담배값을 바래신다.
많이 익숙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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