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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2.26 비엔티안

 

 

 

 

 

 

 

라오스의 불교 의식이다.

 

새벽 해뜰 무렵에....

 

11월 22일밤 늦게 라오스에 도착하여 새벽에 얼결에 찍었다.

 

 

그길로 바로 주변 새벽시장으로 향했다.

 

 

 

원없이 많이 먹었던 망고

 

 

 

무척 맛있었던 작은 바나나

 

 

 

엄청매웠던 저 작은 고추

 

비위가 안좋았던 내속을 달래준 방울 토마토

 

 

 

 

 

11월 우리나라는 엄청 춥다던데

 

여긴 새벽만 잠깐 다닐만 하고,짜증나게 덥다.

 

 

 

쌀국수엔 고기 육수를 항상 사용한다.

 

그래서 몇일 가지않아 음식 먹기가 곤란했다

 

 

 

물건을 사든 안사던 상인들은 큰 적극성을 보이진 않는다.

 

항상 더운 계절탓에 의욕이 없는걸까?

 

 

 

 

칼로 베어서 빨대를 꽂아주던 코코넛 열매

 

반으로 잘라 달래서 속도 파서 먹어 보았다는...ㅎㅎ

 

 

 

 

저 근처에서 샀던 삶은 땅콩이 참 맛이 좋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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