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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1.05 루앙프라방 5 (거리)

 

 

 

 

 

 

바나나잎에 밥을 싸서 담아 다니기도 하고

김 같을것을 들고 다니기도 했다.

대나무 밥도....

 

아침일찍부터 돌아다닌다.

 

라오스의 대나무 밥이나, 밥 주걱으로 마구 퍼주는 밥이나 찹살밥 모두 맛이 좋았다.

 

 

 

 

어느집이나 가게에선 자그만한 신전을 모신다.

밥을 올려 놓기도 하고,음료,물을 올려 놓기도 했다.

 

 

 

 

 

저기 등에 그려진 그림은 라오스의 많은곳에서 보여졌다.

스님이 밤길을 걷는다든지...

우산을 들고 걷는그림

그리고 배를 타고 있는 그림

 

 

 

 

 

 

 

 

 

 

 

 

 

 

 

 

 

 

 

 

 

 

 

 

 

 

 

 

사원에서 쓰는 밥상을 걸어 두었다.

일반인들도 저런 상을 사용하는게 보였다.

 

 

 

 

사원에서 쓰이는 그릇들을 두는 곳이다

 

 

 

 

 

 

 

 

 

 

 

 

 

 

 

 

 

 

 

 

사원안에 있는 배.

길을 걷다가 보면 가게같은곳에 있기도 했다.

 

 

 

 

 

 

 

 

 

 

 

 

귤을 얇게 썰어 말린것,그리고 나뭇잎,그리고 콜라 병뚜껑등으로 만들었다.

미소가 지어진다.

 

 

 

 

가죽을 말리는 것일까?

 

 

 

 

푸시산에 있는 왓 탐모타야람 사원의 지도

 

 

 

 

 

 

 

 

스님들이 스마트폰을 쓰기는 해도 사원에서는 몰래 쓰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어느음식점에나 메뉴를 보면 수십종이다

항상 음식을 고르는 고민을 하면서 느끼는건

어떤음식을 주문하든지 음식 나온다는게 희안했다

 

 

 

 

 

 

 

 

루앙프라방 국립박물관 왓시엥통

입장료가 있고,신발을 벗고,카메라를 보관함에 두고 들어간다.

 

박물관을 관람하고나서 라오스의 기구한 역사에 동정이 갔다

 

 

 

 

루앙프라방의 강을 건너 갔다

 

 

 

 

 

 

 

 

 

 

 

 

강건너 있는 사원들은 거의가다 입장료를 받았다.

사람들이 사는 모양세는 무척 열악했다

 

 

 

 

 

 

 

 

저런길이 쭈욱 이어져 있다.

마주 차가 오면 교차 할수 없다.

모든길은 먼지투성이고

맨발인 애도 많이 눈에 띈다

 

 

 

 

 

 

 

 

저꽃은 신전에 많이 두는 꽃장식이다.

라오스 사람들은 손목에 끈같은 팔찌를 많이 하고 있다

차에도 백미러에 끈을 메달아 둔것을 자주 보았다

 

 

 

 

 

 

 

입장료가 비싸서 들어가지 않고 지나쳐 가기로 했다

지나쳐가며 사진을 한장 찍자

소리지르며 사진 찍지 말라고 소리 지른다.

 

 

기집애가 참 똑똑해 보인다.

 

 

 

 

우리의 카메라가 궁금해 적극적으로 만져보고 싶다며 가까이 온다.

 호기심이 강하고 똑똑해 보인다

 

 

 

 

 

 

 

 

고무줄 놀이를 하고 있다

 

 

 

 

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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