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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26 터키여행-카파도키아상점들 (4)

 

 

 


터키에는카페트상점들이 많았다.


테이블이나 식탁위에도 카페트천으로 덮어두는것을 좋아한다. 가방이나 소품들도 카페트로 많이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우리는 카페트를 거실에 깔고 쓸것을 생각 하지만, 터키인들은 어디든 쓴다.
카페트가 깔려 있는 터키식식당에서는 신을 신은채로 사용한다.
어떤 곳에서는 한카페트위에 각기 다른 두나라 사람이 앉아 있었는데 한사람은 신발벗고 앉았고 또한사람은 운동화를 신고 앉아 있었다.^^*

모 가게에서 카페트를 고르는데 250여만원 하는 카페트들을 바닥에 던져두곤 구둣발로 밟으면서 설명을 해준다,일상인것처럼..... 터키에선 신발 신은채로 카페트를 사용 하는듯했다.
덕분에 나라별로 어떤 디자인인지,어떤게 고급카페트인지,어떤게 손으로 짠것인지 이해를 하게 됐다. 


카페트 문화가 무척 발달한듯했다. 그에 따라 커텐상점들도 우리나라 못잖았다.
재봉틀 가게들은 우리나라보다 훨씬 크고 다양한 전시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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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icce.tistory.com BlogIcon [서리] 2012.01.26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지나다니면서 가격이 얼마나 할까 궁금했었는데, 무지 비싼 거였군요;;;
    내국인 가격은 좀 덜 하려나요..

    • Favicon of https://eeeh.tistory.com BlogIcon 보키 2012.01.26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물건에 따라 아주 싼 것도 있죠.
      제말은 비싼카페트를 보여 주면서도
      구둣발로 밟고선채 마켓팅을 하는게 낯설었다는
      거예요. -_-;

  2. Favicon of https://hititler.tistory.com BlogIcon 히티틀러 2012.01.27 0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터키인들은 우리나라처럼 실내화랑 실외화를 구분해서 신어요.
    그 사람들도 카펫 빨기 힘들다는 거 알거든요 ㅎㅎㅎ

    사실 저런 관광지는 카펫 값이 비싸요.
    저런 큰 거 말고 기도용으로 나온 조그만 카펫 정도는 가격도 괜찮고 기념으로 사올만 한 거 같더라고요.
    저도 하나 사오고 싶었는데, 당시에 짐이 많아서 못 사가지고 온 게 참 아쉽네요.

    • Favicon of https://eeeh.tistory.com BlogIcon 보키 2012.01.27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제가 본 몇번이 여행사, 식당 그리고 판매점이 그렇게 지저분하게 신발을 신고 다녀서 그리 알았네요.
      말씀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