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치앙마이 | 6 ARTICLE FOUND

  1. 2017.12.28 치앙마이 초등학교
  2. 2017.12.25 반캉왓 baan kang wat
  3. 2017.12.24 WAT UMONG 우몽사원
  4. 2017.12.22 치앙마이 거리걷기
  5. 2017.12.22 치앙마이의 사원


초등학교 입구에 신전이 모셔져 있다.  몇일간 지나 다녔지만 주말이어서 문이 닫겨 있었다.월요일이 되니 애들 소리가 왁자지껄 하다.

태국 국왕의 사진이 걸려있다.  거리곳곳이나 작은가게, 그리고 집안에도 국왕의 사진이 큼직하게 걸려 있었다.

놀이터가 앙증맞다.

교실은 아닌듯하고 자재실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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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끔은 눈앞의 풍경에 놀랄때가 있지.  유명한 곳에 서 있어도 카메라에 손이 안갈때가 있어.....


우몽사원의 뒷길로 들어섰다. 많은 사람들이 다니는 앞쪽으로 들어섰다면, 저탑 주변을 휙 돌고 그냥 돌아갔겠지.


더 있었어야 했는데....스님이 뭘 하시는지...


우몽사원은 터널사원이다.  저 탑 밑에 부처님이 모셔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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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인데 기온이 30도 전후다.습하지않아 쾌적 하였다. 거리의 차들은 거의 일본차다. 관광객들이 많이 보이고,우리나라서도 많이 간다.



저런 낙서가 간간히 보인다.  개를 많이 키우는데, 거의가 길거리에 널부러져 자고있다. 그래도 겨울이라고 개옷을 입힌개도 종종 보인다.



작은 구멍가게 한켠에 작은 신전을 차려 두었다.



음식값은 무척 저렴하였다.특히 쌀국수는 많이 저렴했다. 밤이되면 자주 야시장을 거닐었는데, 트레젠더(?)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자주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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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의 어느 작은사원
꼬맹이가 금종이를 부처님께 바치고 있다.
꼬맹이의 바램은 뭘까?


동자스님이 사원 한켠에서 친구랑 속닥거리고 있넹.


왓 프라싱   WAT PHRASINGH
치앙마이에선 큰 사원이다


코끼리상이 있는 탑주위로 탑돌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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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도 하지않고 앉아 계시던 스님들.
다른 사원에서도 종종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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