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루앙프라방 | 8 ARTICLE FOUND

  1. 2017.01.08 루앙프라방 8
  2. 2017.01.07 루앙프라방 7 (메콩강을 건너서)
  3. 2017.01.06 루앙프라방 6 (메콩강을 건너서)
  4. 2017.01.05 루앙프라방 5 (거리)
  5. 2017.01.04 루앙프라방 4 (꽝시폭포)

 

 

여긴 이발소 인듯

 

메콩강을 건너 갔다가 돌아와 루앙프라방 거리를 걸어본다

 

 

 

다섯시가 되면 저 북을 쳤다

사원에선

 

 

 

 

 

 

 

 

 

 

 

 

사원에 그려져 있는 그림

 

 

 

 

라오스는 아침해가  뜨면서 바로 덥다

오전엔 걷고 낯시간엔 숙소나 커피집에서 두어시간씩 쉬었다

그러고 나면 여행하기가 한결 쉬웠다

 

 

 

 

 

 

 

 

어느 사원에서.

 

내일은 방비엥으로 간다

루앙프라방에선 5일간 머물렀다

살면서 다시올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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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어린이들은 여행객들에게 구걸 한다는지 하는 행동은 하지 않았다.

 

 

 

 

메콩강건너의 어린이들은 더욱더 낯선 사람들을 낯설어 하는듯 하였다

허긴 강건너 오는 관광객은 소수였다.

 

 

 

 

 

 

 

 

 

 

 

 

이 소녀는 우릴 보자마자 접근한다.

들꽃을 꺽어와 우리에게 향기를 맡으라며 계속 따라 왔다

 

눈치를 봐선 뭔가를 원하는것 같았지만 돈을 준다는것은 저애를 뒷날 더 슬프게

만들것 같아 그냥 지나치기로 했다

 

그러자 이 소녀는 아주 구체적으로,

우리가방에 보이는 잭푸릇 과일이 먹는거 아니냐며 달라고 했다

 

 

 

 

수풀속으로 코코넛도 메달려 있고

바나나도 달려 있다

그외에도 몇가지 과일을 봤으나 기억이....

 

 

 

 

 

 

 

 

 

 

 

 

길가쪽으로 저렇게 부엌이 보이는 집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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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숙소 주변을 둘러 보았다

 

 

 

 

 

 

 

 

루앙프라방에는 새를 키우는 사람이 많았다

 

 

 

 

 

 

 

 

 

 

 

 

 

 

 

 

전날 메콩강을 건너가 보긴했다

그땐 좀 늦은 시각이어서

오늘은 다시 일찍 찾아간다.

 

 

 

 

 

 

 

 

 

 

 

 

서쪽엔 별로 인가가 없는 듯해서

중앙으로 가서 동쪽으로 나오기로 했다

 

 

 

 

강건너는 길이 전부가 흙길이어서

먼지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초등학교거나 유치원 인듯 하다.

 

 

 

 

 

 

 

 

루앙프라방쪽은 거의 여행자들 상대로 장사하는 사람들이 많고

강건너는 농사를 짓든지 목장들이 있었다

 

 

 

 

 

 

 

 

 

 

 

 

 

 

 

 

 

 

 

 

 

 

 

 

먼지 투성이 길로 가끔 툭툭이나 차가 지나갔다

우린 걷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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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잎에 밥을 싸서 담아 다니기도 하고

김 같을것을 들고 다니기도 했다.

대나무 밥도....

 

아침일찍부터 돌아다닌다.

 

라오스의 대나무 밥이나, 밥 주걱으로 마구 퍼주는 밥이나 찹살밥 모두 맛이 좋았다.

 

 

 

 

어느집이나 가게에선 자그만한 신전을 모신다.

밥을 올려 놓기도 하고,음료,물을 올려 놓기도 했다.

 

 

 

 

 

저기 등에 그려진 그림은 라오스의 많은곳에서 보여졌다.

스님이 밤길을 걷는다든지...

우산을 들고 걷는그림

그리고 배를 타고 있는 그림

 

 

 

 

 

 

 

 

 

 

 

 

 

 

 

 

 

 

 

 

 

 

 

 

 

 

 

 

사원에서 쓰는 밥상을 걸어 두었다.

일반인들도 저런 상을 사용하는게 보였다.

 

 

 

 

사원에서 쓰이는 그릇들을 두는 곳이다

 

 

 

 

 

 

 

 

 

 

 

 

 

 

 

 

 

 

 

 

사원안에 있는 배.

길을 걷다가 보면 가게같은곳에 있기도 했다.

 

 

 

 

 

 

 

 

 

 

 

 

귤을 얇게 썰어 말린것,그리고 나뭇잎,그리고 콜라 병뚜껑등으로 만들었다.

미소가 지어진다.

 

 

 

 

가죽을 말리는 것일까?

 

 

 

 

푸시산에 있는 왓 탐모타야람 사원의 지도

 

 

 

 

 

 

 

 

스님들이 스마트폰을 쓰기는 해도 사원에서는 몰래 쓰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어느음식점에나 메뉴를 보면 수십종이다

항상 음식을 고르는 고민을 하면서 느끼는건

어떤음식을 주문하든지 음식 나온다는게 희안했다

 

 

 

 

 

 

 

 

루앙프라방 국립박물관 왓시엥통

입장료가 있고,신발을 벗고,카메라를 보관함에 두고 들어간다.

 

박물관을 관람하고나서 라오스의 기구한 역사에 동정이 갔다

 

 

 

 

루앙프라방의 강을 건너 갔다

 

 

 

 

 

 

 

 

 

 

 

 

강건너 있는 사원들은 거의가다 입장료를 받았다.

사람들이 사는 모양세는 무척 열악했다

 

 

 

 

 

 

 

 

저런길이 쭈욱 이어져 있다.

마주 차가 오면 교차 할수 없다.

모든길은 먼지투성이고

맨발인 애도 많이 눈에 띈다

 

 

 

 

 

 

 

 

저꽃은 신전에 많이 두는 꽃장식이다.

라오스 사람들은 손목에 끈같은 팔찌를 많이 하고 있다

차에도 백미러에 끈을 메달아 둔것을 자주 보았다

 

 

 

 

 

 

 

입장료가 비싸서 들어가지 않고 지나쳐 가기로 했다

지나쳐가며 사진을 한장 찍자

소리지르며 사진 찍지 말라고 소리 지른다.

 

 

기집애가 참 똑똑해 보인다.

 

 

 

 

우리의 카메라가 궁금해 적극적으로 만져보고 싶다며 가까이 온다.

 호기심이 강하고 똑똑해 보인다

 

 

 

 

 

 

 

 

고무줄 놀이를 하고 있다

 

 

 

 

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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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툭을 타고 꽝시 폭포로

 

 

 

 

꽝시폭포

시원하긴했지만 꽝시폭포에 큰 기대를 하진 않았었다.

 

 

 

 

꽝시폭포를 지나 산으로 올라가 보았다.

비가 오면 물이 고여 오를수 없는 길이었다.

 

길이 맞나 기웃거리며 한 이삼십분 올라가니 신천지가 있었다

 

 

 

 

꽝시폭포 위에 올라 온거다

 

 

 

 

 

 

 

 

 

마치 신선이 놀다가는곳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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