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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11 If i can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고,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야지
.

 신문을 보다가  문득 나에게 다가온 말이다.

 내가 일하고 있는 곳으로 가끔 찾아 오시는 할아버지가 계신다.
 부모님 생각이 나서 말친구 해드리니 한번씩 오신다.

 75세이고 그냥 심심하시다.
 이 나이에 뭘 배우며, 뭘 하냐며 ,그냥 커피 한잔 태워드리면
 한시간 심심치 않게 보낼수 있다며 좋아 하신다.

 친구도 한명씩 돌아가시고 해서 그냥 그날 만을 생각 하시는 듯 하다.

 난 저 나이가 되면 어떤 생각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
 공연히 생각이 많아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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