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011



훌훌 털고 묶이지 않고
사랑없이 살 수는 없을까?
참고 또 참고 살면 될 듯하지만

.......

그러나 얻어 봤자 그게 나를 묶는
짐이 되어 돌아온다.

내가 좋아서 선택했어도
짐이다.

-김광웅-
신문을 보다가 맘에드는 글귀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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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exa.tistory.com BlogIcon .블로그. 2009.10.15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내가 좋아서 선택한 것들도 원망스럽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더라고요.
    그러나 그러한 선택조차 하지 않았다면 나는 아무 이유없이 그냥 그렇게 살아가는 삶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어떤 위기의 순간이 와도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겠어요. 희망찬 미래를 위해... ^^